팜투어 ‘허니문초대전’ 주말마다 열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제격”

2020-08-26 | 글로벌 경제신문
팜투어 ‘허니문초대전’ 주말마다 열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제격”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여행은 물론 생애 단 한 번이 될 신혼여행에 대한 로망은 깨지고 언제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아지는 추세다.


허니문 여행사 권일호 팜투어 대표는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고자 한다면 팜투어가 새롭게 마련한 둘만의 1대 1 맞춤 허니문 상담창구인 허니문초대전 방문을 추천한다”며 “내년 조기 예약할인 혜택과 코로나19로 신혼여행을 가지 못할 경우를 대비한 환불제도와 다양한 직거래 프로모션 등을 통해 합리적이고 지혜로운 신혼여행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팜투어는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 방역 준수의 일환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1대 1 맞춤 상담으로 진행되는 허니문초대전을 매주 주말 열고 있다.


이 초대전은 둘만의 오붓한 허니문 상담을 위해 내년 봄 신혼여행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조기 예약 특가 혜택을 준다.


허니문초대전은 주말 사전예약제로 코로나19 안전지역 정보·예약 시 항공권과 호텔 취소 위약금 환불 방안 등 맞춤 상담으로 열려 호평을 받고 있다.


권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기존의 밀집된 박람회가 아닌 두 사람만을 위한 공간에서 지역별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에게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소규모 허니문초대전을 마련했다”며 “2시간마다 2커플 한정 사전 상담 신청을 예약제로 도입해 오직 둘만의 신혼여행 상담과 내년 조기 예약 특가에 코로나19로 인해 취소할 경우 아웃리거리조트와 직거래 호텔리조트 환불제도 등으로 안심 신혼여행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팜투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가장 이상적인 신혼여행 목적지로 꼽히는 몰디브 아웃리거 리조트 단독 특전을 마련해 내년 봄·가을 허니문 시즌에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의 시선을 붙잡을 전망이다.


팜투어의 몰디브 아웃리거리조트 특전으로는 레스토랑 디너 1회, 매일 맥주 1인 2잔 제공, 반 잠수함 1회 등과 연말까지 계약자만 코로나19로 신혼여행을 못 갈 경우 환불해 주는 제도를 마련했다.


무엇보다 몰디브 아웃리거리조트의 경우 세계적인 미국 호텔리조트 프렌차이즈로 전 객실 풀 빌라, 뛰어난 수중환경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안전한 허니문에 제공할 예정이다.


권 대표는 “내년 봄·가을에 결혼을 앞두고 신혼여행을 예정 중인 고객에게 적극 추천한다”며 “특히 허니문초대전에서 단둘만의 1: 1 맞춤 허니문 상담을 통해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몰디브 신혼여행을 보장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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